5월 하나의교회 재가방문 이야기
5월 28일(토) 하나의 교회 식구들이 매달 만나고 있는 이0조 어르신, 정0현 어르신 을 함께 모시고 소풍 다녀왔습니다. 강북청소년 수련관 뒤 냇가 곁에 돗자리를 펴고 [img:AAA.JPG,align=,width=400,height=400,vspace=0,hspace=0,b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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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토) 하나의 교회 식구들이 매달 만나고 있는 이0조 어르신, 정0현 어르신 을 함께 모시고 소풍 다녀왔습니다. 강북청소년 수련관 뒤 냇가 곁에 돗자리를 펴고 [img:AAA.JPG,align=,width=400,height=400,vspace=0,hspace=0,border
4월도 벚꽃과 함께 지나고 봄비와 함께 5월이 왔어요. 2011년 05월 01일 주치의 방문 이야기입니다. 김현수,양현식,이충형,임유림 주치의들과 푸른마을 교회 식구들이 함께 다녀왔습니다. 1) 김현수 주치의 선생님 안0순 어르신(수유동/일반수급)은 2011년 1월 서울우리내과에서 직장
2011년 봄학기 생명사랑의료학교가 2011.05.21(토) 13:00~18:00 아름다운생명사랑 상호배움터에서 [img:a.JPG,align=,width=400,height=400,vspace=0,hspace=0,border=1] 보편적 복지와 의료 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img:
5월 20일 서울공익법센터 APIL 에서 오셨습니다. live a better story by making it lived by others ! 서울공익법센터(APIL)는 이주민, 난민, 장애인 등에 대한 법률적인 지원을 해 온 기독법률가회(CLF)가 더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이고 체계
지난 5월 19일. 강북구공부방 교사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공부방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신건강스크리닝지에 대한 설명과 결과보고를 듣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으로 가졌습니다. 검사도구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정신건강스크리닝의 의미와 유의점 등 유익한 강의를 해 주신 서울사이버심리상
좋은 강좌가 있다고 기독청년아카데미 정인곤 간사님이 알려주셔서 게시판을 통해 나눕니다.^^ --------------------------------------------------------------------------------------- 생명평화학당은... 우리시대 선교적 과
강북아동청소년협의회 4월 정기 회의에 다녀왔습니다 *일시 : 2011.04.06(수) 오전 10시-12시 *장소 : 삼양동종합복지관 1층 회의실 *참석기관 : 총 17명 참여/ 이영주(강북구청소년지원센터), 이혜정(서울삼양초등학교), 허정숙(강북교육지원센터), 구영모(수유종합사회복지관)
가까운 성북구에 하름이청소년성문화센터가 생겼습니다. 성교육 전문 기관 하름이 덕분에 공부방 아동들이 성교육을 재미있고 알차게 받을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성교육을 통해서 아동들 각자가 성적인 존재로서 나를 알아가고 성에 대해 정확한 지식과 자연스러운 태도 가짐으로써 존중과 배려를
*일시 : 2011.04.18(월) 오전 11시-12시 *장소 : 협의체 사무실 *참석기관 : 참석 14개 기관/우성구(일출마을공부방),주민생활지원과(김미애),김순호(여성가족과청소년복지팀),정성욱(여성가족과청소년복지팀),박순재(생활체육협의회),박형준(번동2단지종합사회복지관),신용일(법무
[img:belife.jpg,align=,width=500,height=700,vspace=0,hspace=0,border=1] 쌀쌀함이 가시고 완연한 봄입니다. 우리가 만날 때쯤이면 이미 무더운 여름이 성큼 다가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추웠던 지난 겨울, '복지'에 대한 관심은 우리
서울의 3월은 겨울이라고...하더라구요. 겨울 옷을 입으면 따뜻할텐데 봄 옷을 입고 춥다 춥다 하다... 그렇게 3월을 보내고 4월을 맞이합니다. 2011년 4월 3일 주치의 방문 이야기입니다. 주치의 선생님 1명과 푸른마을 교회 식구들, 그리고 송석현, 안선영, 이가을 자원봉사자님이
경로당 건강상담 두번째 방문을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경로당은 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양경로당'이었는데요 오랜 시간 마을의 사랑방 역할을 하며 어르신들의 소담한 나눔터가 되어왔던 만큼 어르신들 표정도 밝고 서로 오랜 이웃분들이 많으셨습니다. [img:IMG_2183.J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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