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00 어르신 요양병원 입원
최00(남/42년생/독거) 어르신은 지난해 7월 강북구 번2동주민센터에서 어르신 건강관리가 필요할 것 같다며 의뢰를 주셨습니다. 소화가 안되고, 속이 답답해서 식사를 거의 못해 몸무게가 10kg이상이 빠졌다고 합니다. 허리와 다리가 아파 매주 물리치료를 받고 있고 소화불량으로 인근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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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00(남/42년생/독거) 어르신은 지난해 7월 강북구 번2동주민센터에서 어르신 건강관리가 필요할 것 같다며 의뢰를 주셨습니다. 소화가 안되고, 속이 답답해서 식사를 거의 못해 몸무게가 10kg이상이 빠졌다고 합니다. 허리와 다리가 아파 매주 물리치료를 받고 있고 소화불량으로 인근 병원

4월13일 4시, 이름다운생명사랑에서 강북구재가복지연합회 9개 기관 중 6곳이 모여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4월 회의에서는 각 기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재가복지사업에 대해 소개를 하고 타기관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와 사업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도시락&밑반찬 지원사업, 경로식

실습기간 동안(2월20일~3월17일) 의료인 선배들이 의료현장에서 본인들이 살아가는 이야기와 고민을 후배 실습생들과 나누는 시간을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 강충원 선생님은 '현장에서 만나는 우리나라 노동자의 건강'를 주제로 강의하며 현장의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한의사 김

2023년 3월 18일 토요일 2시, 한국누가회 사회부와 공동주관으로 2023년 3월 생명사랑의료학교를 진행했습니다. 강의는 삼척의료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주선(외과 전문의) & 허소영(영상의학과 전문의) 부부가 '지방의료원에서의 의사생활'이라는 주제로 삼척의료원에서의 생활을 나누어주었

실습생(가톨릭대 의과대 본과4학년)과 박00 어르신댁 다녀왔습니다. 박00 어르신은 12년 전 유방암 수술을 했었는데, 1년 전 재발 되어 재수술 했습니다. 이후 항암치료를 받으며 기력이 나빠져 소화도 안되고 입맛도 없어서 한동안 식사를 드시지 못했습니다. 지난해 12월에는 화장실에서

실습생(가톨릭대 의과대 본과4학년)과 김00(여)어르신과 최00(남)어르신댁 다녀왔습니다. 김00 어르신은 홀로 오래된 가건물 단칸방에서 지내시고 있는데요, 당뇨와 고혈압 약을 복용하고 있고, 심한 우울증으로 신체화증상이 있어 식사를 거의 못하고 음료 및 유동식 중심으로 식사를 대신하며

실습생(가톨릭대 의과대 본과4학년)들과 월곡에 위치한 바른재활의학과의원 박정준 원장님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잠깐 진료 참관하고, 점심시간을 활용해 박정준 원장님이 개원의로써 환자를 만나가는 마음과 본인의 삶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점심시간을 쪼개어 이야기 나누느라 식

실습생들(가톨릭대 의과대 본과4학년)과 000어르신과 000어르신댁에 건강상담 다녀왔습니다. 이00 어르신(여)은 혼자 지내고 계시는데요 협심증으로 시술을 2차례 받았습니다. 최근 속이 너무 아프고 숨이 차서 밤에 119 불러서 인근 한일병원 응급실에 다녀왔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처방해

실습생과(가톨릭대 의과대 본과 4학년) 김00어르신댁 다녀왔습니다. 김00 어르신은 혼자 지내시는데요, 젊은시절 베트남전 참전용사로 고엽제 피해를 입었고 오랫동안 당뇨를 앓고 있습니다. 당뇨를 오랫동안 앓고 있다보니, 작은 상처도 잘 아물지 않고 치료 기간이 오래갑니다. 지난 겨울에는

실습생(가톨릭대 의대 본과 4학년)과 함께 전00 어르신(여)과 유00 어르신(남)댁 다녀왔습니다. 전00 어르신은 자녀가 없고 혼자 거주하고 있는데요, 협심증과 관절통증, 치매질환이 있습니다. 최근 치매가 심해지면서 자주 대소변 실수를 해서 조카 분이 요양원 입소를 권유 했다며 많이

3월 24일 금요일 오후 5시30분. 임00 어르신이 사무실로 전화를 했습니다. 3일 전 침대에 엉덩이를 살짝 부딪혔는데, 그 뒤로 허리통증이 심해졌다고 합니다. 전날 까지만 해도 천천히 거동을 했는데, 오늘 아침부터는 거동을 아예 못할 정도로 통증이 심해 혹시라도 침대에 부딪히면서 골

3월 18일, 누가회 사회부 어르신방문 진료봉사때 방문했던 이00 어르신이 이틀 전부터 속이 너무 아프고 숨쉬기 힘들어 하신다고 연락을 주셔서 급하게 어르신댁에 방문했습니다. 20년 전 협심증 진단을 받고 시술을 받았던 터라 두통과 함께 숨쉬기 힘들다고 하셔서 119에 연락해 구급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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