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생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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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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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0. 12

2004.09.11 9월 11일 후기 2004.09.11 - 박영수

#사무국

1. 처음 찾아뵈었던 강 할머니 집 찾아가는 법: 윗쪽에 큰 도로에 있는 굴다리 윗길에서 마을이라 적어진 빌라 옆 큰 길로 들어가다가 마을 1길이라는 표지판으로 우회전해서 가다가 수퍼(마을버스가 지나감)가 나오면 마당길로 좌회전을 해서 마당길이라고 써진 집의 건너편에 좁은 계단으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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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0. 11

2004.04.16 4월 10일 진료 김,윤, 윤 어르신 - 김성규

#취약계층

전체적으로 나온 이야기를 먼저 언급하자면 손자 손녀들에 대한 부분을 좀더 신경써야 하지 않을까...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손자, 손녀가 거의 희망이나 다름없는데 다른 길로의 유혹이 많기에 우리들이 좋은 쪽으로 도울수 있었으면 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경계적인것 뿐만 아니라 멘토로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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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0. 11

2004.08.24 ^~^ 후기 - 이경옥

#사무국

처음 가 본 밝누모 미아동 진료에서 우리가 줄수 있는건 정말 많이 없지만 예수님을 나눌수 있어서 좋았고 사실 우리는 나누어 주러가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받고 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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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0. 11

2004.08.22 2004년 8월 21일 한할아버님댁 - 김현수

#사무국

김신곤 선생님, 김영진 목사님, (다른 선생님 두 분은 성함 까먹어 죄송;;;) 팀원 김가연, 김가현, 안재경, 우석한의대 본4누님(죄송;;;), 누님들과 방문했습니다. 집 앞에 마중나와 계신 한 할아버님의 귀 밑에 큰 혹이 있었습니다. 할아버님을 따라 집으로 들어갔는데 꽤나 넓어보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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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0. 11

2004. 7. 11 2004.7.10.미아동 진료 후기: 류병주 선생님 팀 - 김현수

#취약계층

류병주 선생님과 함께 두 가정을 방문했습니다. 팀원은(확실치 않으니 확실히 아시는 분 수정 요망입니다;) 김가연, 김가현, 박효인, ○수진;, 홍현정, 김현수....이름이 잘 기억나지 않네요;; 먼저 박 할머니 댁. 손녀가 우리를 맞아주었구요. 수박이 없어서 음료수 사갔습니다. 그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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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0. 11

2004.07.04 박, 김, 이 할머니, 김 아주머니 진료 전 최근 상황 - 박영수

#취약계층

박 할머니: 약이 곧 떨어져서 다음 주 월요일에 고대병원에 가신 답니다. 근데 주요한 당뇨약은 있는데, 다른 약은 한 2-3일 분이 없나 봅니다. 혹시 급하게 약이 필요하게 되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세이가 목어깨 아픈데, 전에 선생님이 가르쳐준 운동이 열심히 하도록 지도요망.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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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0. 11

2004.07.04 박, 김, 이 할머니, 김 아주머니 진료 전 최근 상황 - 박영수

#취약계층

박 할머니: 약이 곧 떨어져서 다음 주 월요일에 고대병원에 가신 답니다. 근데 주요한 당뇨약은 있는데, 다른 약은 한 2-3일 분이 없나 봅니다. 혹시 급하게 약이 필요하게 되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세이가 목어깨 아픈데, 전에 선생님이 가르쳐준 운동이 열심히 하도록 지도요망.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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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0. 11

2004. 06.15 6/12 밝누모 방문 진료 후기 - 김가연

#취약계층

저희는 류병주 샘, 영수, 가현, 저 이렇게 같이 박 할머니 댁과 이할머니 댁에 갔었습니다. 처음에 갔던 박 할머니는 안색이 좋아보이셨고 어지러운 건 비타민으로 해결이 된 것 같았습니다 ^-^ 두유를 드시고 바로 쟀던 혈당이 200정도여서 좋으시다고 말씀 드렸는데 할머니는 높게 나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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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0. 11

2004. 06.15 6/12 밝누모 방문 진료 후기 - 김가연

#취약계층

저희는 류병주 샘, 영수, 가현, 저 이렇게 같이 박 할머니 댁과 이할머니 댁에 갔었습니다. 처음에 갔던 박 할머니는 안색이 좋아보이셨고 어지러운 건 비타민으로 해결이 된 것 같았습니다 ^-^ 두유를 드시고 바로 쟀던 혈당이 200정도여서 좋으시다고 말씀 드렸는데 할머니는 높게 나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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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0. 11

2004. 06.13 6월달 진료 후기 - 김은수

#취약계층

김, 김, 김 세 할머님들을 여섯번째 방문했습니다. 이번달에는 곽현정, 배지혜, 이민정, 권동아, 김은수 이렇게 다섯 사람이 함께 갔습니다. 이제는 그분들이 제 친할머니 같고 그분들도 저희를 손녀, 손자라고 부르시네요^^ 참 행복합니다. - 김할머니 : 지난달까지는 찾아뵈면 이번엔 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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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0. 11

2004.04.16 4월 10일 진료 김,윤, 윤 어르신 - 김성규

#취약계층

작성일 : 2005-10-11 조회 : 2 전체적으로 나온 이야기를 먼저 언급하자면 손자 손녀들에 대한 부분을 좀더 신경써야 하지 않을까...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손자, 손녀가 거의 희망이나 다름없는데 다른 길로의 유혹이 많기에 우리들이 좋은 쪽으로 도울수 있었으면 한다는 의견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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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0. 11

2004.07.18 김, 윤 할머니 후기 - 김성규

#사무국

김할머니는 저번주 토요일(10일)에 방문하였고 윤 할머닌 제가 개인적으로 오늘(17일)에 방문하였습니다. 김 할머니는 저번달과 크게 달라지신것은 없습니다. 여전히 골다공증약(포사맥스)드신이후 두통을 호소하셨습니다. 약드시기 전에 물이라도 한잔 꼭 드시고 복용하시라는 점 다시 한번 알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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