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 아동 S재활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오전 8시 10분에 목사님, 박철우선생님과 함께 sk아파트에서 만나 ** 이네 집에 들러 넷이서 함께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지체장애아동시설인 S 재활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출발한지 한 시간 반이 되니 도심에서 벗어나 있는 공기좋은 곳에 재활센터가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공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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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8시 10분에 목사님, 박철우선생님과 함께 sk아파트에서 만나 ** 이네 집에 들러 넷이서 함께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지체장애아동시설인 S 재활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출발한지 한 시간 반이 되니 도심에서 벗어나 있는 공기좋은 곳에 재활센터가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공보의
86세의 김할아버님, 지난 3월 16일 심장질환과 폐렴이 의심되어 급히 B병원에 입원하셨던 김할아버님. 병원에 입원해 치료받으시는것이 많이 힘드셨나 봅니다. 간병하시는 할머님도 힘들어 하시고, 할아버님 계속 집에 가고 싶다 하시며 , 다른 검사들도 거부하시고 결국 퇴원만을 요구하셔서 어
무릎과 허리가 아프다고 하신 할머니 방문진료를 갔다가 우연히 할아버지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거동도 불편하시고 한달동안 커피만 드셨다던 할아버지. 다리가 많이 부어 있었습니다. 근처 대한 병원에서 흉부 엑스레이상 심한 심비대와 왼쪽 가슴에 물이 많이 차 있었습니다. 국가유공자이신 할아버지
1월 10일 ** 재활병원에 입원한 ** 이가 2달여 간의 병원생활을 마치고 3월 16일, 오늘 집으로 갔습니다. 병원에 있는 동안 많은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열심히 재활치료를 하였고, 작업치료와 운동치료도 열심히 하였습니다. 누런 이는 유희영과장님이 반짝반짝 윤이나게 다
90세가 되신 조 ** 할아버님, 몇 주전부터 한쪽 머리가 깨질 듯 아프시다더니 쓰러져 식사도 못하신다 하여 부랴부랴 오지수 선생님과 방문진료 다녀왔습니다. 3월 6일 방문진료 해보니, 할아버님은 할머님 말씀대로 누워계신채 말씀도 거의 못하시고, 식사도 겨우 스프만을 드시고 양쪽 허벅지
미아*동에 나이많은 홀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계시는 김** 아주머님. 1월 5일 동사무소의 의뢰를 받아 권동아 선생님과 함께 방문진료를 갔더랬습니다. 좁은 시장골목으로 들어가 또 막다른 더 좁은 골목으로 들어가니 아주머님 댁이 나왔습니다. 3평도 안되는 작은 집이었지만 깔끔하게 정리정돈이
화요일 (23일)에 이** 할머님(85세)을 만나뵙습니다. 독거노인이신데, 지금은 몸이 너무 안좋아 수유동에사는 67세된 따님댁에 와계셨습니다. 따님도 디스크로 고생하고 계셔서 할머님을 계속 모시기가 힘들다 하십니다. 구세군복지관에서 의뢰한 할머님으로 천식과 폐렴이 심해 얼마전 병원입원
오늘 새벽에 임** 할머님 하늘나라로 가셨어요. 지난해 7월 1일 뇌출혈로 갑자기 쓰러진뒤 한일병원에 줄곧 입원해 계시다가, 12월엔 건강이 많이 호전되어 집안에 할머님 퇴원하면 쓸 침대랑 물건들을 따님이 다 준비해 놓으셨는데... 계속되는 고열과 염증으로 다시 쓰러지시더니 다신 못 일
지난 2006년 12월 20일 급성폐렴으로 응급실 통해 고대안암병원에 입원하셨던 할아버님. 보름 넘게 치료를 하시고, 어제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셨습니다. 조카분이 매일 같이 퇴근후엔 와서 할아버님을 간병했습니다. 할아버님 얼굴이 많이 밝아지셨고, 드시는 약은 조절하다가 다시 3알로 늘
1월 10일(수) 오후 2시 / 국립재활원에 ** 이가 입원하였습니다. 오전에 권동아 선생님과 함께 ** 이네 방문하여 입원준비를 하였습니다. 양말과 속옷가지, 개인물품은 할머님이 미리 챙겨 놓으셨더라구요. 점심식사는 할머님이 짜장면을 시켜주셔서 ** 이도 함께 맛있게 먹고 병원으로 출
지난 달 서울공동모금회의 희귀난치질환지원사업 공모가 있어 ** 이의 치료비를 의뢰했었습니다. 최진영님의 도움으로 재활병원에서, 동사무소에서 지원서류를 받아가지고 취합하여 신청서를 작성하였는데, 다행히 좋은 결과가 나와 ** 이가 입원치료비 400여만원을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1월
바로 며칠전에 할아버님 건강해지신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 장할아버님께서 고대(안암)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이번에는 감기가 악화되어 폐렴으로 ... 지난 주 수요일 가래가 너무 심해 숨쉬기가 곤란하다 하셔서 조카분과 함께 응급실로 고대병원에 가셨습니다. 김신곤 선생님께서 보시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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