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진료
어르신께 수액을 놓아드리고 있는 오지수 방문진료팀장님 * belif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8-2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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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께 수액을 놓아드리고 있는 오지수 방문진료팀장님 * belife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8-24 15:51)
지난 월요일(5/28) 병원 중환자실에서 집으로 퇴원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두달여동안 컨디션이 갑작스레 안좋아져 중환자실로 입원하여 치료를 받다가, 더 이상의 치료가 필요없다하여 집으로 퇴원하셨는데 일주일만에 돌아가셨네요. 오늘 오지수선생님과 방문진료 가기로 했었는데, ... 지
지난 5월 19일에 중입검정고시를 치렀던 ** 이가... 합격하였습니다. 31일날 합격발표가 났습니다. (사실 저도 6/3일날 알게되었습니다. ^^; ) 인터넷으로 서울교육청에 들어가 합격 확인을 해야 하는데, ** 이도 모르고 있었더라구요... ^^ 우수한 성적은 아니지만, 그래도 짧
3월 21일 천식과 당뇨조절이 안되어 고대안암병원에 입원하셨던 김** 할머님께서 5월 24일 드디어 퇴원하셨습니다.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내과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신경외과적인 문제로 허리 치료를 계속 하셨고, 지금도 허리통증은 심해 치료를 앞으로 더 받아야 할 것 같다 합니다. 병원
지난 목요일 오랫동안 기다려온 전동휠체어를 지원받았습니다. 일반 휠체어와는 달리 **이에게 꼭맞는 맞춤형 휠체어로 이너들이 잘 장착되어 있습니다. 지난 입원기간에 열심히 연습한 탓에 처음 타보자 마자 운전을 아주 잘합니다. 휠체어와 함께 혼자서도 휠체어를 타고 내릴 수 있는 리프트형의
오늘 오지수샘이랑 배지혜 학생이랑 열심히 방문진료 하고 있는데 장** 할아버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퇴원하셨다고 합니다. 아직 컨디션이 다 회복되진 않았지만 ... 거동은 예전처럼 잘 못하시고, 계속 외래로 진료를 받으셔야 된다고 합니다. 앞으로 병원동행은 조카분이 잘 돕기로 하였습
지난달 구세군복지관 의뢰로 새롭게 만나고 있는 수유1동에 사시는 김** 할아버님, 이** 할머님 부부 625당시 이북에서 월남하신 할아버님이 이북의 가족들을 그리워하시며 남한에 잘 적응못하셔서 할머님과 오랜동안 별거를 하고 계십니다. 지난달에 방문해보니 식사도 잘 못하신채 발이 심하게
어제 (4월 19일) 방문진료가 있어 오지수 선생님과 이한별의사선생님과 함께 방문진료를 다녔습니다. 며칠전부터 계속 몸이 안좋다던 장할아버님께 방문진료해보니, 온 몸이 심하게 부어있고, 숨쉬는 것조차 힘들어 하시고 계셨습니다. 스테로이드 부작용과 함께 폐에 물이 찬것 같다시며, 두 분의
조 할아버님께서 오늘 새벽에 소천하셨습니다. 지난 4월 4일 한일병원에서 퇴원하셔 집에 누워계셨는데, 10여일만에 돌아가셨습니다. 이번주에 성가복지병원에 입원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속상합니다. 도봉세무서 맞은편에 있는 베스트병원(구 한미병원) 장례식장에 모셔 3일장을 치르기로 하였습
뇌졸증으로 쓰러져 집에만 누워계셔 욕창이 심해지고, 식사를 못하시던 할아버님 . 3월 7일 한일병원에 입원하셔 중환자실에서 계속 치료를 받으셨던 할아버님, 상태에 큰 변화가 없어 일반병실로 올라가라하여, 그냥 집으로 오는 걸로 결정하여 지난 4월 4일 퇴원하셨습니다. 식사와 거동은 여전
지난 3월 30일(금)에 도봉구노인복지관에서 오지수 방문진료팀장님께서 당뇨질환을 앓고 계시는 독거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당뇨강의를 하셨습니다. 이날 행사는 도봉구 사회복지기관과 KT&G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독거노인 당뇨관리 프로그램 발대식으로 아름다운생명도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강북구를 넘어

[일반] 김 ** 할머님 입원하셨습니다. 작성자 : belife (218.49.52.209) 작성일 : 2007-03-22 조회 : 1,544 작년 발목 수술 후 당뇨문제로 고생하셔서, 다니는 동네의원에서도 대학병원을 가보라 하여 오늘 함께 고대안암병원에 다녀갔습니다. 김신곤선생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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