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14 12월 11일 김, 윤할머니, 한 할아버지 - 김성규
제가 한할아버님을 만나러 고대병원에 갔다와서 자세한건 잘 모르겠네요. 죄송... 김 할머니는 여전히 얼굴과 팔다리에 부종이 심하십니다. 식후 네시간 뒤 혈당이 208이 나왔습니다. 셤끝나면 날잡아서 공복시 혈당과 식후 혈당을 다 재봐야 겠습니다. 소화불량으로 식사를 제때 안하시고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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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할아버님을 만나러 고대병원에 갔다와서 자세한건 잘 모르겠네요. 죄송... 김 할머니는 여전히 얼굴과 팔다리에 부종이 심하십니다. 식후 네시간 뒤 혈당이 208이 나왔습니다. 셤끝나면 날잡아서 공복시 혈당과 식후 혈당을 다 재봐야 겠습니다. 소화불량으로 식사를 제때 안하시고 대신
누가들의 세계에 언니가 쓰는 글 중에 한병교 할아버지에 대한 부분을 써 보았습니다. 한병교 할아버지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들도 읽어 보세요^^ 한 할아버지 오늘 따라 유난히 할아버님의 혹이 크게 보였습니다. 그 혹은 예수님의 십자가요, 우리가 지고 가야 할 우리의 십자가인 것 같습니다.
늦었습니다; 류병주 선생님, 홍소진 한양대 본1, 김현수 연세대 예2 세명이 다녀왔습니다. 박 할머니께서는 몸이 많이 좋아지셨다고 합니다. 전에는 약을 왜 먹나 싶어서 잘 안먹었는데 요즘은 거르지 않으시고 매일 드신답니다. 기억을 잘 못하시는 편이긴 하나, 류병주 선생님의 간이 검사 결
김어르님 (F/48, 복지관 바로 앞에 전세사심.) Problem list > 위암3기 : 1년6개월전 고대병원에서 수술후 매달 1회 항암제 투약받으러 고대외래 다니심. 투약부작용은 견딜만 함. 협심증 : angina 증세 자주 있음. 역시 매달 고대 내과 외과에서 투약받으심. 좌측 c
김할아버지 - 치과문제 : 그동안 윗니는 없으시고 남아있는 아랫이들이 모두 흔들려서 아프지만 살살 씹어서 과일도 드셨는데요, 그사이에 앞니가 몇개 더 빠지고 많이 흔들려서 최근부턴 국국물과 미음같은 죽밖에 못드셨대요. 집에 2주에 한번 보건소 간호사와 의사가 방문하여 약도 지어주시고,
1. 처음 찾아뵈었던 강 할머니 집 찾아가는 법: 윗쪽에 큰 도로에 있는 굴다리 윗길에서 마을이라 적어진 빌라 옆 큰 길로 들어가다가 마을 1길이라는 표지판으로 우회전해서 가다가 수퍼(마을버스가 지나감)가 나오면 마당길로 좌회전을 해서 마당길이라고 써진 집의 건너편에 좁은 계단으로 이어
박 할머니댁은 류병주형제와 사라자매가 방문했고, 이 할머니댁은 심재현 형제가 합류했습니다. ^^ 박 할머니는, 전반적인 몸 상태와 기분이 좋으셨구, 어지럼증도 호전되었으며, 기타 특이 사항 없었습니다. 혈압은 120/70, 식후 3시간 혈장은 181 치과에 갔는데 아픈 이빨 말고 다른쪽
[김 할머니] 저번달에 못뵜었는데 기도산에 1주일 갔다오셨대요. 하루에 3시간씩 4번 예배했는데 힘드셔서 1끼만 드셨대요. 저번에 며느리때문에 걱정하시던 일은 잘 해결되었대요. 허리때문에 잘 못돌아다니신대요. 매일 아침마다 혈압약 드시구요. 1달에 1번 허리에 주사를 맞으러 가신대요.
지난 토요일에 새로 소개된 분들 중에 한분인 김아주머니와 국립재활원에 다녀왔습니다. 아침 11시 반에 아주머니를 만나서 이전에 다니시던 병원에 가서 진료의뢰서를 받아왔습니다. 삼양사거리에 있는 김외과 라는 병원이었습니다. 거기서 1123번 을 타고 바로 국립재활원으로 가려다가 길을 정확
류병주 선생님, 안재경자매님 저 이렇게 세 명이서 갔었습니다. 이할머님께서는 혈압약복용 중이시고 170/90이십니다. 당뇨약도 복용 중이시고 식후 2시간 혈당 220입니다. 선생님께서 보건소 선생님께 혈압과 혈당 수치에 관한 코멘트를 쪽지에 남기셨습니다. 김 아주머님께서는 기존에 복용하
저희는 3가정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김 할머니, 김 할머니, 김 할머니.. 작년 중반까지는 김은수 선생님과 함께 방문을 했구요,그 이후 장원모 선생님과 함께 방문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2005년을 맞이하면서 2004년의 각 가정을 짧막히 요약해봅니다. #1 김 할머니. 작년 초반
언제나 늦게 올려 죄송하다는 인사 먼저 깔고~~~~민망--; 이번 방문에는 저 김은수와 국시수석을 앞둔 현우형제, 병원에서 열심히 침놓시는 성훈형제 이렇게 세명이 두 가정을 방문하였습니다. 복지관에서의 동선을 고려하여 김할아버지를 먼저 방문했구요. 날씨가 겨울치고 너무 따뜻해서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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