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복지학교’ 교육강좌 프로그램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주거복지학교’ 교육강좌 프로그램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 진혜료사회복지사- 가. 제 목 : 2008 제2차 주거복지학교 교육 강좌프로그램(서울권역) 나. 일 시 : 2008년 10월 23일(목) 10:00~18:00 다. 장 소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하2층 제1세미나실 라. 주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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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복지학교’ 교육강좌 프로그램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 진혜료사회복지사- 가. 제 목 : 2008 제2차 주거복지학교 교육 강좌프로그램(서울권역) 나. 일 시 : 2008년 10월 23일(목) 10:00~18:00 다. 장 소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하2층 제1세미나실 라. 주 최
–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을 앞두고 김창오 (아름다운생명사랑 정책기획국장) 지난 7월31일 아름다운생명사랑이 서울시에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을 신청접수 하였습니다. 그동안 단체를 키우기 위한 어떠한 노력보다도 그저 어르신 한 분, 고통받는 장애인 한 분, 질병으로 신음하는 우리 아이들과
강북 지역복지 네트워크 7월 정기모임을 아름다운생명사랑에서 가졌습니다. 1, 일시 : 2008년 7월 15일 (화) 오전 10시 / 아름다운 생명사랑 2. 참석자 : 돌산공동체(김성훈), 강공협(우성구), 강북지역자활센터(이재남) 열린사회북부시민회(김진숙), 아름다운생명사랑(김영진) 함
안녕하세요. 아름다운생명사랑의 안나영 복지사입니다. 오랜동안 쉬었습니다. 아니 새생명을 키우고 돌보느라 바삐 지냈습니다. 1년전 오늘 의진이라는 사내아이를 낳아 어미로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1년간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귀하여 새롭게 일하게 되었습니다. ^^ 엄마가 되어보니 이 세상의 생

@ 아름다운생명사랑 여러분께... 더운 날씨에 수고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강북구 지역내 민생활동을 열심히 펼치기 위해 아래와 같이 을 개소하게 되었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낮은 곳에서 희망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뜻깊은 자리에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초 대 합 니 다 생명이 소생하여 그 약동소리를 전하는 시절입니다. 하지만 우리 역사는 지금 곡절을 겪으며 일시적이나마 뜻하지 않은 시련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의 징조를 바라보며 우리는 평화의 아침을 전하는 발걸음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아래와 같이 『한국기독교평화연구소 개소예배와
강북구 주민여러분께. 침통한 심정으로 알려드립니다. 10월말부터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5,495만원)>이 지난 11/23(금) 강북구의회 본회의에서 11(찬):1(반)로 통과되었습니다. 최선 구의원(민주노동당)과 시민단체들이 인상 반대를 요구했지만 찬성한 구의원들은 억지주장만을 펼치며
> *** 아래 내용은 11/21(수) 구의회를 방청한 민주노동당 강북구 당원께서 쓰신 글입니다. *** ------------------------------------------------------------------- 1. 강북구의회 항의 전화 및 글쓰기 ☞ 901-4601~0
아래는 강북구 20개 단체가 함께 참여한 으로 구의원 14명께 전달되었습니다. 말도 안되는 주장으로 강북구민들을 호도하고 우롱한다면 주민들의 냉혹한 비판과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11/21있었던 구의회 운영위원회에서 민주노동당 최선 구의원만 인상안 반대표결하고 한나라당, 대통합신당 5
“하나님은 사랑이시다-성소수자들과 함께 하는 기도회” 수신 : (연대단체) 발신 : 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한기연) act2jesus@hanmail.net , www.sallim.or.kr 담당 : 한기연 연합회장 보름(016-9331-4416) 제목 : 성소수자 차별 저지를 위한 기도회

해도 해도 너무 합니다. 지난 10/31의정비심의위원회(구청장추천5명,구의회의장추천 5명)가 마련한 인상안은 문제가 많고 예산낭비이기에 철회되어야 합니다. 11/23-12/14열리는 강북구의회 2차 정례회(올해 마지막)에서 구의원들에게 강력히 요구하여 안건 부결키 위한 주민행동이 필요합

안녕하세요. 여러 행사, 실천현장에서 만나뵌 구본승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11.11 개최되는 에 함께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일하는 사람들이 살기 위해 11. 11 사랑하는 님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함께 하실 분은 연락(문자또는 이메일등)주세요~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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