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7월 생명사랑의료학교
7월 20일 토요일, 한의사 김수진 선생님을 모시고 생명사랑의료학교 진행했습니다. 의료인으로 강북구에서 공동체로 살고, 진료하고, 봉사하며 본인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열정적인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주말 오후, 시간을 내어 강의를 준비해주신 김수진 선생님, 고맙습니다.
News

7월 20일 토요일, 한의사 김수진 선생님을 모시고 생명사랑의료학교 진행했습니다. 의료인으로 강북구에서 공동체로 살고, 진료하고, 봉사하며 본인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열정적인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주말 오후, 시간을 내어 강의를 준비해주신 김수진 선생님, 고맙습니다.

3월 16일 토요일, 2024년 첫 생명사랑의료학교 진행했습니다. 이 날 강의는 '지역사회 일차 의료센터 만들기'라는 주제로 서울봄연합의원 이충형 원장님이 강의를 진행해주었습니다.

4월 20일 토요일, 두번째 생명사랑의료학교를 진행했습니다. 4월에는 "왜 의학이 발달해도 우리는 계속 아플까?"의 저자, 경희홀케어한의원 이규황 원장님이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허약했던 본인이 환자로써 양한방 치료를 받은 경험과 의료인으로 실제 의료현장에서 환자를 치료하면서 느낀 점들에

2024년 4월 29일 연세대학교 기초의학수업 연계로 연세대 간호대&치과대 학생들이 아름다운생명사랑에 방문해 아름다운생명사랑이 지역사회에서 하고 있는 의료(복지) 활동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1월 18일 토요일, 서북병원에 근무하시는 최영아선생님 모시고 생명사랑의료학교 진행했습니다. 최영아(내과전문의)선생님은 오랫동안 노숙인 진료를 해오신 분입니다. '노숙인과 함께 걸어온 삶'이란 주제로 선생님이 의료 현장에서 활동해 온 생생한 삶의 경험을 예비 보건의료계열 학생들에게 나

10월21일 토요일 오후, 생명사랑의료학교 진행했습니다. 한의사 윤동현 선생님이 본인의 소명과 일상생활을 토대로 강의를 해주었습니다. 소박하지만 일상에서 꾸준하게 아픈이웃들을 만나가는 윤동현 선생님의 일상이야기는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도 아픈이들의 이웃으로 살아갈 용기가 되어 주었습니다.

5월 20일 토요일 오후2시, 한국누가회 사회부와 공동주관으로 2023년 3차 생명사랑의료학교를 진행했습니다. 5월에는 '연결된고통'의 저자 이기병(내과전문의, 춘천성심병원) 교수님을 모시고 '이주민 그리고 돌봄'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외국인노동자를 진료하면서 경험하고 느낀

4월 15일 토요일 2시, 한국누가회사회부와 공동주관으로 생명사랑의료학교를 진행했습니다. 4월 강사는 '나는 친절한 죽음을 원한다'의 저자 박중철(가정의학과 전문의) 교수님을 모시고 '친절한 죽음과 의료인'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현재 우리 사회 구조내, 병원, 요

실습기간 동안(2월20일~3월17일) 의료인 선배들이 의료현장에서 본인들이 살아가는 이야기와 고민을 후배 실습생들과 나누는 시간을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 강충원 선생님은 '현장에서 만나는 우리나라 노동자의 건강'를 주제로 강의하며 현장의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한의사 김

2023년 3월 18일 토요일 2시, 한국누가회 사회부와 공동주관으로 2023년 3월 생명사랑의료학교를 진행했습니다. 강의는 삼척의료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주선(외과 전문의) & 허소영(영상의학과 전문의) 부부가 '지방의료원에서의 의사생활'이라는 주제로 삼척의료원에서의 생활을 나누어주었

실습생(가톨릭대 의과대 본과4학년)과 박00 어르신댁 다녀왔습니다. 박00 어르신은 12년 전 유방암 수술을 했었는데, 1년 전 재발 되어 재수술 했습니다. 이후 항암치료를 받으며 기력이 나빠져 소화도 안되고 입맛도 없어서 한동안 식사를 드시지 못했습니다. 지난해 12월에는 화장실에서

실습생(가톨릭대 의과대 본과4학년)과 김00(여)어르신과 최00(남)어르신댁 다녀왔습니다. 김00 어르신은 홀로 오래된 가건물 단칸방에서 지내시고 있는데요, 당뇨와 고혈압 약을 복용하고 있고, 심한 우울증으로 신체화증상이 있어 식사를 거의 못하고 음료 및 유동식 중심으로 식사를 대신하며
총 121개 · 2/1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