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2004. 10. 22
[re] 베트남사랑
아름다운 생명 먼이웃사랑팀(가칭)은 세계에 있는 수많은 고통 받는 이웃들과 함께 하기를 원하며 온 세계에 정의와 생명의 기운이 넘치게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베트남사랑팀은 이 땅에서 고통 받고 있는 40만 이주노동자들의 아픔에 함께 참여하고자 합니다. 외국인이주노동자들은 이제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우리의 이웃입니다. 이들은 내국인들이 하지 않으려고 하는 힘든 일에 종사하면서 한국경제에 적지 않게 기여하고 있지만 여전히 열악한 노동조건과 사회복지로부터의 소외, 문화적 차이로 인한 어려움 등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먼이웃사랑팀은 이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꿈꿉니다. 매 달 한 권의 책나눔으로 이주노동자 문제에 대한 총체적인 지식을 쌓아가려 합니다. 또 무료진료를 통해서 강북구 지역에 있는 이주노동자들을 만나가려고 합니다.
베트남사랑팀은 베트남 전쟁으로 한국과 인연을 맺은 베트남의 고통받는 이웃들과 함께 하는 것을 꿈꿉니다. 베트남에 한류열풍이 불고 있고 기업들의 진출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베트남 전쟁으로 인해 고통받는 베트남의 이웃들에게 용서를 구하는 마음으로 그 분들의 고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 함께 베트남 지역연구를 해나가고 베트남에 아름다운 생명 지부를 세우는 것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고자 합니다.
이제 첫걸음을 내딛는 모임입니다. 갖추어진 틀은 별로 없지만 총체적인 하나님 나라의 관점을 가지고 함께 새로운 모임을 시작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틀에 갖힌 생각이 아니라 창의적으로 세계에 있는 이웃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소식을 전할 고민을 함께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연락처 016-534-3302 이충형, 018-350-4000 김영진
베트남사랑팀은 이 땅에서 고통 받고 있는 40만 이주노동자들의 아픔에 함께 참여하고자 합니다. 외국인이주노동자들은 이제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우리의 이웃입니다. 이들은 내국인들이 하지 않으려고 하는 힘든 일에 종사하면서 한국경제에 적지 않게 기여하고 있지만 여전히 열악한 노동조건과 사회복지로부터의 소외, 문화적 차이로 인한 어려움 등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먼이웃사랑팀은 이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꿈꿉니다. 매 달 한 권의 책나눔으로 이주노동자 문제에 대한 총체적인 지식을 쌓아가려 합니다. 또 무료진료를 통해서 강북구 지역에 있는 이주노동자들을 만나가려고 합니다.
베트남사랑팀은 베트남 전쟁으로 한국과 인연을 맺은 베트남의 고통받는 이웃들과 함께 하는 것을 꿈꿉니다. 베트남에 한류열풍이 불고 있고 기업들의 진출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베트남 전쟁으로 인해 고통받는 베트남의 이웃들에게 용서를 구하는 마음으로 그 분들의 고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 함께 베트남 지역연구를 해나가고 베트남에 아름다운 생명 지부를 세우는 것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고자 합니다.
이제 첫걸음을 내딛는 모임입니다. 갖추어진 틀은 별로 없지만 총체적인 하나님 나라의 관점을 가지고 함께 새로운 모임을 시작할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틀에 갖힌 생각이 아니라 창의적으로 세계에 있는 이웃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소식을 전할 고민을 함께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연락처 016-534-3302 이충형, 018-350-4000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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