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2006. 05. 16
[5월 방문일지] 5월 첫째주 방문기록입니다.
[ 5월 2일 ]
* 김00 어린이 치과진료 : 라일락 꽃향기 맡으며 골목길을 따라 치과진료에 다녀왔습니다. 아픈데도 잘 참는 김군은 치과가는길이 좋다고 합니다.
[5월 4일 ]
* 장00 할아버님 : 할아버님 퇴원 후 외래로 내과가는 날이라 함께 병원 다녀왔습니다. 퇴원 후 혈당 조절은 잘 되고 있으며, 정신과 진료도 고대병원으로 옮겨 함께 치료하기로 했습니다.
퇴원 후 밤에 잠이 잘 온다고 합니다. 거의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는 불면증이 심하셨는데...
진료 후 집앞에서 맛있는 김치찜도 먹으며 병원 잘 다녀왔습니다. ^^
** 박00 할머님 : 김신곤 선생님의 입원 권유에도 거절하시다 어제 외래왔다가 혈당이 300이 넘게 나와 바로 입원하셨다고 합니다. 인슐린 주사를 맞기위한 수술을 준비하고 있으며, 입원한김에 백내장 수술까지도 하실 계획이십니다. 할머님 항상 기운이 없으셨는데, 입원복을 입고 병원에서 보니 조금 평안해 보이십니다. 수술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참 세희가 간병을 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 김 00 아주머님 : 급하게 할머님께 연락이 왔습니다. 아주머님 술드시고 오늘은 경찰서에 계시답니다. 강북경찰서를 가보니 만취상태인 아주머니가 저를 보고 반갑게 웃으십니다.
술드시다 동네 아저씨와 시비가 붙어 싸워 경찰서까지 와서 진술서를 쓰게 되었답니다.
진술서에 사인을 하고 아주머니 모시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랫동안 마셔온 술을 하루아침에 끊는것이 어려운것은 알지만 몸도 안좋은 분이 자꾸 술을 찾으니 걱정입니다.
술파는 슈퍼집 아주머니를 만나봐야 할 것 같습니다.
* 김00 어린이 치과진료 : 라일락 꽃향기 맡으며 골목길을 따라 치과진료에 다녀왔습니다. 아픈데도 잘 참는 김군은 치과가는길이 좋다고 합니다.
[5월 4일 ]
* 장00 할아버님 : 할아버님 퇴원 후 외래로 내과가는 날이라 함께 병원 다녀왔습니다. 퇴원 후 혈당 조절은 잘 되고 있으며, 정신과 진료도 고대병원으로 옮겨 함께 치료하기로 했습니다.
퇴원 후 밤에 잠이 잘 온다고 합니다. 거의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는 불면증이 심하셨는데...
진료 후 집앞에서 맛있는 김치찜도 먹으며 병원 잘 다녀왔습니다. ^^
** 박00 할머님 : 김신곤 선생님의 입원 권유에도 거절하시다 어제 외래왔다가 혈당이 300이 넘게 나와 바로 입원하셨다고 합니다. 인슐린 주사를 맞기위한 수술을 준비하고 있으며, 입원한김에 백내장 수술까지도 하실 계획이십니다. 할머님 항상 기운이 없으셨는데, 입원복을 입고 병원에서 보니 조금 평안해 보이십니다. 수술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참 세희가 간병을 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 김 00 아주머님 : 급하게 할머님께 연락이 왔습니다. 아주머님 술드시고 오늘은 경찰서에 계시답니다. 강북경찰서를 가보니 만취상태인 아주머니가 저를 보고 반갑게 웃으십니다.
술드시다 동네 아저씨와 시비가 붙어 싸워 경찰서까지 와서 진술서를 쓰게 되었답니다.
진술서에 사인을 하고 아주머니 모시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랫동안 마셔온 술을 하루아침에 끊는것이 어려운것은 알지만 몸도 안좋은 분이 자꾸 술을 찾으니 걱정입니다.
술파는 슈퍼집 아주머니를 만나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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