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2006. 09. 20
[방문일지] 9월 세째주 방문..
<9월 19일 >
오늘 방문은 권동아 내과선생님과 유정숙 간호사님이 함께 방문진료를 하였습니다.
* 이 ** 할머님 (92세) : 수유1동에 혼자 사시는 이할머님, 혈압약과 천식약을 한꺼번에 드셔도 되는지 몰라 따로 드시다보니 자꾸 약드시는 걸 빠뜨리신다 합니다.
약 설명도 해드리고, 같이 드셔도 되니 거르지 말시라고 하였습니다. 못 걷는 것이 제일 답답타 하시는데, 이할머님께 보행기구를 보건소 연결하여 지원해드려야 할 것같습니다. 얼마전 쓰다버린 유모차를 하나 주워 쓰시나 무겁고 힘들다 하시네요.
** 김 ** 할머님 (67세) : 자꾸 살이 찐다하여 방문하였습니다. 혈압조절이 잘 안되는지 혈압이 조금 높게 나왔고, 다행히 당뇨는 안정적이라 당뇨로 인해 살이 찌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눈도 백내장으로 점점 침침해지고 많이 안드셔도 자꾸 살이쪄 건강이 안좋았나 싶으셨답니다. 오랜만에 집에 쉬러온 큰 손녀딸로 만나고 왔습니다.
*** 조 ** 할머님 : 손녀딸을 병원에 보내고 혼자 적적해 하시는 할머님, 앞못보는 분이 오늘도 청소를 하고 계십니다. 머리가 자꾸 아프시고 허리, 다리 통증이 심하다고 하셔서 동사무소에 의뢰해서 투약을 상의해봐야겠습니다. 이불빨래가 하고 싶다 하셔서 동사무소나 복지관에 의뢰해봐야 겠습니다.
*** 임 ** 할머님 : 세달째 병원에 입원해계시는 할머님, 뇌출혈로 중환자실까지 입원하셨었지만 이제는 사람도 알아보시고 반갑다 말씀도 하십니다. 어서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시길 바랍니다.
<9월 20일 >
* 최 ** 할머님 : 수유1동 산기슭에 남편과, 언니부부와 함께 사시는 최할머님, 오늘은 정신보건소 사회복지사님과 함께 방문상담을 다녀왔습니다. 건강하시다 24세부터 발병하여 정신과질환을 가지고 있으나 제대로 치료한번 약한번 못드시고 40여년을 살아오셨습니다. 다음주에 보건소 촉탁의 선생님께 의뢰 후 진료를 받아보고 장애등급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9월 22일 >
* 차 ** 아주머님 : 미아8동에 조카와 단둘이 사시며 20여년전 수술 후 후유증으로 거동이 불편하신 차아주머님을 모시고 국립재활원에 가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1주일에 1번은 꾸준히 재활치료를 받기로 하였고 고장난 전동훨체어를 고치면 2번이상은 병원에 다니기로 하였습니다. 재활치료를 받으면 강직된 팔다리가 조금은 활동하시기에 편해진다 합니다.
<9월 23일 >
23일은 정해원 정신과 의사선생님과 함께 방문하였습니다.
* 김** 어린이 : 초등학교 5학년 초에 학교를 그만두고 집안에만 지내는 김어린이 상담을 하고 왔습니다. 앞으로 전동훨체어가 지원되면 가까운 공부방을 다녀 볼 계획인데, 그동안 집안에만 있었던 김어린이의 심리상황 및 지능검사 등을 받아야 될 것 같다 합니다. 근처 병원에 곧 다녀와야 겠습니다.
** 장 ** 할아버님 : 새벽녘에 헛것이 보인다하여 방문했습니다. 약물치료는 하고 계시나 그 증세가 없어지질 않아 다음 정신과 진료에 함께 의사와 상담을 하기로 했습니다. 할아버님 우울증에 대해서도 오랜 상담을 하였습니다.
오늘 방문은 권동아 내과선생님과 유정숙 간호사님이 함께 방문진료를 하였습니다.
* 이 ** 할머님 (92세) : 수유1동에 혼자 사시는 이할머님, 혈압약과 천식약을 한꺼번에 드셔도 되는지 몰라 따로 드시다보니 자꾸 약드시는 걸 빠뜨리신다 합니다.
약 설명도 해드리고, 같이 드셔도 되니 거르지 말시라고 하였습니다. 못 걷는 것이 제일 답답타 하시는데, 이할머님께 보행기구를 보건소 연결하여 지원해드려야 할 것같습니다. 얼마전 쓰다버린 유모차를 하나 주워 쓰시나 무겁고 힘들다 하시네요.
** 김 ** 할머님 (67세) : 자꾸 살이 찐다하여 방문하였습니다. 혈압조절이 잘 안되는지 혈압이 조금 높게 나왔고, 다행히 당뇨는 안정적이라 당뇨로 인해 살이 찌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눈도 백내장으로 점점 침침해지고 많이 안드셔도 자꾸 살이쪄 건강이 안좋았나 싶으셨답니다. 오랜만에 집에 쉬러온 큰 손녀딸로 만나고 왔습니다.
*** 조 ** 할머님 : 손녀딸을 병원에 보내고 혼자 적적해 하시는 할머님, 앞못보는 분이 오늘도 청소를 하고 계십니다. 머리가 자꾸 아프시고 허리, 다리 통증이 심하다고 하셔서 동사무소에 의뢰해서 투약을 상의해봐야겠습니다. 이불빨래가 하고 싶다 하셔서 동사무소나 복지관에 의뢰해봐야 겠습니다.
*** 임 ** 할머님 : 세달째 병원에 입원해계시는 할머님, 뇌출혈로 중환자실까지 입원하셨었지만 이제는 사람도 알아보시고 반갑다 말씀도 하십니다. 어서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시길 바랍니다.
<9월 20일 >
* 최 ** 할머님 : 수유1동 산기슭에 남편과, 언니부부와 함께 사시는 최할머님, 오늘은 정신보건소 사회복지사님과 함께 방문상담을 다녀왔습니다. 건강하시다 24세부터 발병하여 정신과질환을 가지고 있으나 제대로 치료한번 약한번 못드시고 40여년을 살아오셨습니다. 다음주에 보건소 촉탁의 선생님께 의뢰 후 진료를 받아보고 장애등급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9월 22일 >
* 차 ** 아주머님 : 미아8동에 조카와 단둘이 사시며 20여년전 수술 후 후유증으로 거동이 불편하신 차아주머님을 모시고 국립재활원에 가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1주일에 1번은 꾸준히 재활치료를 받기로 하였고 고장난 전동훨체어를 고치면 2번이상은 병원에 다니기로 하였습니다. 재활치료를 받으면 강직된 팔다리가 조금은 활동하시기에 편해진다 합니다.
<9월 23일 >
23일은 정해원 정신과 의사선생님과 함께 방문하였습니다.
* 김** 어린이 : 초등학교 5학년 초에 학교를 그만두고 집안에만 지내는 김어린이 상담을 하고 왔습니다. 앞으로 전동훨체어가 지원되면 가까운 공부방을 다녀 볼 계획인데, 그동안 집안에만 있었던 김어린이의 심리상황 및 지능검사 등을 받아야 될 것 같다 합니다. 근처 병원에 곧 다녀와야 겠습니다.
** 장 ** 할아버님 : 새벽녘에 헛것이 보인다하여 방문했습니다. 약물치료는 하고 계시나 그 증세가 없어지질 않아 다음 정신과 진료에 함께 의사와 상담을 하기로 했습니다. 할아버님 우울증에 대해서도 오랜 상담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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