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2006. 10. 26
[방문일지] 10월 세째주 방문일지
< 10월 24일 방문 : 권동아 선생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
* 윤ㅇㅇ/ 최ㅇㅇ 할머님 : 할머님 계속 머리가 아프시다 하셔서 혈당을 체크해보니 300가까이 됩니다. 당뇨약을 잘 드시는대도 조절이 잘 안되는것 같아, 다니시는 병원에 가셔서 바로 상의하시라 하였습니다.
동생 할머님은 수급지원 계속 진행중입니다.
* 정ㅇㅇ 할아버님 : 2주전 돌부리에 머리를 부딪쳐 지금도 지끈거린다 하십니다. 정밀검사가 필요하지 않을까 걱정하셔서 한주더 지켜보고 그래도 계속 아프면 병원에 가서 CT검사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앞마당에 국화꽃이 아주 예쁘게 피었습니다.
* 노인의집 어르신들 : 오ㅇㅇ 할머님과 함께 사시는 자매할머님들께 다녀왔습니다. 지난주 오할머님 영양주사를 맞는걸 보고, 두 할머님도 맞고 싶다하셔 영양주사를 들고 권동아 선생님과 방문하였습니다.
* 박ㅇㅇ 할머님 : 멀리 제주도, 따님댁에 다녀오셨습니다. 추석에 전달해드리지 못한 햅쌀을 전해드리고 왔습니다. 따님도 어렵게 살고 있어, 도움이 안되어 미안하다 하십니다.
* 홍ㅇㅇ 할머님 : 살이 조금 빠져 허리가 덜 아프다 하십니다. 할아버지 간병하시느라 항상 쉴틍 없는 할머님께 영양주사 놔드렸습니다.
* 임ㅇㅇ 할머님 : 아직도 한일병원에 입원해계신 임할머님께 다녀왔습니다. 간병도우미님이 옆에서 열심히 간병해주고 계십니다. 이젠 죽을 드시긴 하지만, 말씀은 잘 못하시더라구요.
< 10월 26일 : 방문진료 - 황주현 간호사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
* 거동이 쉽지 않은 이ㅇㅇ할머님께 다녀왔습니다. 요즘들어 환절기라 몸이 힘들어 하셔서 영양주사를 놔드리고 왔습니다. 같은동네 사시는 친구분도 오시라하여 함께 놔드리고 왔습니다.
* 윤ㅇㅇ/ 최ㅇㅇ 할머님 : 할머님 계속 머리가 아프시다 하셔서 혈당을 체크해보니 300가까이 됩니다. 당뇨약을 잘 드시는대도 조절이 잘 안되는것 같아, 다니시는 병원에 가셔서 바로 상의하시라 하였습니다.
동생 할머님은 수급지원 계속 진행중입니다.
* 정ㅇㅇ 할아버님 : 2주전 돌부리에 머리를 부딪쳐 지금도 지끈거린다 하십니다. 정밀검사가 필요하지 않을까 걱정하셔서 한주더 지켜보고 그래도 계속 아프면 병원에 가서 CT검사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앞마당에 국화꽃이 아주 예쁘게 피었습니다.
* 노인의집 어르신들 : 오ㅇㅇ 할머님과 함께 사시는 자매할머님들께 다녀왔습니다. 지난주 오할머님 영양주사를 맞는걸 보고, 두 할머님도 맞고 싶다하셔 영양주사를 들고 권동아 선생님과 방문하였습니다.
* 박ㅇㅇ 할머님 : 멀리 제주도, 따님댁에 다녀오셨습니다. 추석에 전달해드리지 못한 햅쌀을 전해드리고 왔습니다. 따님도 어렵게 살고 있어, 도움이 안되어 미안하다 하십니다.
* 홍ㅇㅇ 할머님 : 살이 조금 빠져 허리가 덜 아프다 하십니다. 할아버지 간병하시느라 항상 쉴틍 없는 할머님께 영양주사 놔드렸습니다.
* 임ㅇㅇ 할머님 : 아직도 한일병원에 입원해계신 임할머님께 다녀왔습니다. 간병도우미님이 옆에서 열심히 간병해주고 계십니다. 이젠 죽을 드시긴 하지만, 말씀은 잘 못하시더라구요.
< 10월 26일 : 방문진료 - 황주현 간호사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
* 거동이 쉽지 않은 이ㅇㅇ할머님께 다녀왔습니다. 요즘들어 환절기라 몸이 힘들어 하셔서 영양주사를 놔드리고 왔습니다. 같은동네 사시는 친구분도 오시라하여 함께 놔드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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